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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위드유상] 잠시만요, 저는 지금 함께 웃기 불편합니다.

    [위드유상] 잠시만요, 저는 지금 함께 웃기 불편합니다.

     2020 성희롱 없는 일터 만들기 슬로건·에세이 공모전 슬로건 부문  위드유상 수상작  장혜연   서울직장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는 2020년 9월 「성희롱 없는 일터 만들기」 슬로건·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.   서울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총 341편이 접수되었으며  슬로건 5개 작품, 에세이 30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.  슬로건 선정작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하여 직장 내 성희롱 예방 캠페인 광고로 활용하였으며, 향후 다양한 캠페인에 활용할 예정입니다.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