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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말끝마다 “여자가…”를 붙이는 상사, 성희롱으로 신고해도 될까요?
Q. 말끝마다 “여자가…”를 붙이는 상사, 성희롱으로 신고해도 될까요? A. 직장 내 성희롱을 판단함에 있어서는 “여자가…”라는 말이 어떤 맥락에서 사용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직장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 ‘커피 심부름은 여자가 해야지‘라고 했을 때는 성희롱보다는 성차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. 이런 발언도 성희롱으로 인정하는 해외국가도 있지만, 우리나라는 아직 직장 내 성희롱으로 인정되지는 않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