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툰작가 ‘정켈’ 콜라보 웹툰 [나는 일, 하고 싶을 뿐이었는데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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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뉴스 1장 시작 (2020년, ‘성희롱 없는 일터 만들기‘ 공모전이 열렸다. 399명의 시민이 직장 내 성희롱에 관한 슬로건과 에세이를 썼다.) 카드뉴스 1장 끝


카드뉴스 2장 시작 (2~30대 참가자가 가장 많았고, 10대와 80대도 있었다.) 카드뉴스 2장 끝


카드뉴스 3장 시작 (한 40대 참가자는 20년 전 기억을 소환해 마주하며 말했다.) 카드뉴스 3장 끝


카드뉴스 4장 시작 (19살의 나에게, 네 잘못이 아니다.) 카드뉴스 4장 끝


카드뉴스 5장 시작 (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의 81.6%가 참고 넘어갔다. 성희롱을 목격한 사람 중 61.5%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. (출처 : 2018년 성희롱 실태조사 (국가승인통계 제 154018호))) 카드뉴스 5장 끝


카드뉴스 6장 시작 (조직 내 위계 때문에, 사회생활이니까,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,) 카드뉴스 6장 끝


카드뉴스 7장 시작 (그렇지만, 나는 일하고 싶을 뿐이었는데...) 카드뉴스 7장 끝


카드뉴스 8장 시작 (담대한 용기로 써 내려간 직장 내 성희롱 투쟁의 기록, ‘성희롱 없는 일터 만들기‘ 공모전 에세이 사례집 ‹나는 일, 하고 싶을 뿐이었는데› 위드유에서 무료 배포합니다. I SEOUL U.) 카드뉴스 8장 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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